단어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면 —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5가지 발음과 교정 순서.
▶ 무료로 바로 학습하기 — 설치·가입 없음일본어 단어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소리 내어 말해 본 적이 없어서요. 눈으로 읽는 것과 입으로 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근육을 씁니다.
브라우저의 음성인식으로 내 발음을 즉시 채점할 수 있습니다. 말한 내용을 가나로 바꿔 정답과 대조하고, 틀린 글자에 물결 밑줄을 그어 줍니다. 설치도 결제도 필요 없습니다.
한국어에는 길이로 뜻이 갈리는 경우가 거의 없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ビル(빌딩)」과 「ビール(맥주)」, 「おじさん」과 「おじいさん」 — 한 박자 차이로 뜻이 바뀝니다.
작은 っ는 소리가 아니라 침묵입니다. 한 박자를 쉬어야 합니다. 「きって(우표)」를 「きて(와)」로 발음하면 다른 단어가 됩니다.
한국어에 없는 소리라 대개 「자·지·즈」로 뭉갭니다. 혀끝을 윗니 뒤에 붙였다 떼면서 목이 울리게 내야 합니다.
「쓰」도 「츠」도 아닙니다. 혀끝을 윗니 뒤에 대고 바람을 밀어내듯 냅니다.
ん은 뒤에 오는 소리에 따라 ㄴ·ㅁ·ㅇ으로 바뀝니다. 「こんにちは」는 ㄴ, 「さんぽ」는 ㅁ, 「にほんご」는 ㅇ에 가깝습니다. 억지로 구분하려 말고 따라 하면 자연히 됩니다.
브라우저마다 지원이 다릅니다. 안드로이드 크롬·PC 크롬에서 가장 잘 됩니다.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자기 평가 버튼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70점 이상이면 통하는 발음입니다. 100점을 노리기보다 여러 문장을 70점으로 통과시키는 편이 실전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늡니다. 다만 피드백이 있어야 합니다. 틀린 줄 모르고 반복하면 틀린 발음이 굳습니다. 채점을 받으며 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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