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라 불리던 소년이 심은 삼나무 몇 백 그루. 세월이 흘러 그 자리는 아이들의 공원이 되었다.
▶ 무료로 바로 읽기 — 설치·가입 없음모두가 바보라 부르던 겐주가 심은 삼나무 숲, 그리고 오래 남은 것.
虔十公園林 · 宮沢賢治(미야자와 겐지)
난이도 3단계 — 11~13세 · 동화 · 6장 122문장 · 챕터 단어 7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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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읽기 | 번역 |
|---|---|---|
| 虔十はいつも縄の帯をしめてわらって杜の中や畑の間をゆっくりあるいているのでした。 | 虔十はいつもなわの帯をしめてわらってもりの中や畑の間をゆっくりあるいているのでした。 | 겐주는 늘 새끼줄 허리띠를 두르고 웃으며 숲속이나 밭 사이를 천천히 걸어 다니곤 했습니다. |
| 雨の中の青い藪を見てはよろこんで目をパチパチさせ青ぞらをどこまでも翔けて行く鷹を見付けてははねあがって手をたたいてみんなに知らせました。 | 雨の中の青いやぶを見てはよろこんで目をパチパチさせ青ぞらをどこまでもかけて行くたかを見付けてははねあがって手をたたいてみんなに知らせました。 | 빗속의 파란 덤불을 보면 기뻐서 눈을 깜빡거렸고, 파란 하늘을 끝없이 날아가는 매를 발견하면 펄쩍 뛰어올라 손뼉을 치며 모두에게 알렸습니다. |
| けれどもあんまり子供らが虔十をばかにして笑うものですから虔十はだんだん笑わないふりを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 けれどもあんまり子供らが虔十をばかにして笑うものですから虔十はだんだん笑わないふりを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 하지만 아이들이 하도 겐주를 바보라고 놀리며 웃어대서 겐주는 점점 웃지 않는 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장 | 제목 | 분량 |
|---|---|---|
| 1 | 겐주와 삼나무 묘목 | 18문장 |
| 2 | 삼나무를 심다 | 23문장 |
| 3 | 가지치기와 아이들의 놀이터 | 18문장 |
| 4 | 평지풍파, 헤이지의 협박 | 21문장 |
| 5 | 겐주의 죽음, 그리고 변해 가는 마을 | 30문장 |
| 6 | 겐주 공원 숲 | 12문장 |
| 표기 | 읽기 | 뜻 |
|---|---|---|
| 縄 | なわ | 새끼줄 |
| 帯 | おび | 허리띠 |
| 杜 | もり | 숲 |
| 藪 | やぶ | 덤불 |
| 鷹 | たか | 매 |
| 子供 | こども | 아이 |
| 兄さん | にいさん | 형 |
| 野原 | のはら | 들판 |
| 杉苗 | すぎなえ | 삼나무 묘목 |
| 鍬 | くわ | 괭이 |
| 水 | みず | 물 |
| 草 | くさ | 풀 |
| 汗 | あせ | 땀 |
| 苗 | なえ | 묘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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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문장별로 미리 만들어 둔 원어민 음성이라 브라우저 합성음보다 자연스럽습니다. 이어 듣기를 켜면 장 전체를 차례로 읽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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