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끝없이 마시던 사내의 몸에서 나온 것. 중국 괴담을 옮긴 아쿠타가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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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虫 · 芥川龍之介(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난이도 4단계 — 14~16세 · 근대 단편 · 7장 176문장 · 챕터 단어 8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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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읽기 | 번역 |
|---|---|---|
| 近年にない暑さである。 | 近年にない暑さである。 | 근래에 없던 무더위다. |
| どこを見ても、泥で固めた家々の屋根瓦が、鉛のやうに鈍く日の光を反射して、その下に懸けてある燕の巣さへ、この塩梅では中にゐる雛や卵を、そのまゝ蒸殺してしまふかと思はれる。 | どこを見ても、泥で固めた家々の屋根瓦が、鉛のやうに鈍く日の光を反射して、その下に懸けてあるつばめの巣さへ、このあんばいでは中にゐる雛や卵を、そのまゝむしころしてしまふかと思はれる。 | 어디를 보아도 진흙으로 굳힌 집집마다의 지붕 기와가 납덩이처럼 둔탁하게 햇빛을 반사하고 있어, 그 아래 걸려 있는 제비집조차 이 형편이라면 안에 있는 새끼나 알을 그대로 쪄 죽여 버리지 않을까 싶었다. |
| まして、畑と云ふ畑は、麻でも黍でも、皆、土いきれにぐつたりと頭をさげて、何一つ、青いなりに、萎れてゐないものはない。 | まして、畑と云ふ畑は、麻でも黍でも、皆、土いきれにぐつたりと頭をさげて、何一つ、青いなりに、しほれてゐないものはない。 | 하물며 밭이란 밭은 삼이든 기장이든 모두 후끈한 흙기운에 축 늘어져 고개를 떨구고, 무엇 하나 파릇한 채로 시들지 않은 것이 없었다. |
| 장 | 제목 | 분량 |
|---|---|---|
| 1 | 뙤약볕 아래 세 남자 | 26문장 |
| 2 | 대주가 유대성과 낯선 승려 | 20문장 |
| 3 | 뱃속의 술벌레라는 병 | 32문장 |
| 4 | 뙤약볕 아래 눕는 치료법 | 17문장 |
| 5 | 목마름과 술 향기 | 26문장 |
| 6 | 목구멍을 기어 나온 것 | 23문장 |
| 7 | 술벌레는 복이었는가 병이었는가 | 32문장 |
| 표기 | 읽기 | 뜻 |
|---|---|---|
| 暑さ | あつさ | 더위 |
| 屋根瓦 | やねがわら | 지붕 기와 |
| 燕の巣 | つばめのす | 제비집 |
| 打麦場 | だばくじょう | 타작마당 |
| 素裸 | すはだか | 알몸 |
| 瓶 | かめ | 항아리 |
| 沙門 | しゃもん | 승려 |
| 儒者 | じゅしゃ | 유학자 |
| 沈黙 | ちんもく | 침묵 |
| 空 | そら | 하늘 |
| 雲 | くも | 구름 |
| 麻 | あさ | 삼(마) |
| 素封家 | そほうか | 부호 |
| 道楽 | どうらく | 취미(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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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문장별로 미리 만들어 둔 원어민 음성이라 브라우저 합성음보다 자연스럽습니다. 이어 듣기를 켜면 장 전체를 차례로 읽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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